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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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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디네이터 소개

저는 기왕 살 거 다름을 다름으로, 차별을 폭력으로 받아들이고 살기로 했습니다. 할 수 있는 만큼은 행동하며 살기로 결정한 듯도 하고요. <이웃하는 새의 죽음>에 코디네이터로 참여한 것도 이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