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12차시

주제
내가 만난 새
세부내용
- 캠페인 진행 - 소회 나눔 - 도심 공원&천변 탐조 - 나와 새의 관계 되돌아보기 - 새를 보는 눈, 새를 듣는 귀, 새를 생각하는 마음
장소
ACC상상마당(회화나무숲 앞) 일원

 수업 사진

새를 구해보새 캠페인 안내
일시 : 2022년 7월 16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장소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상상마당 일원
캠페인 내용
(퀴즈설문) 야생조류 유리창 충돌 골든벨
(퍼포먼스) 집비둘기와 까치를 구해 줘!
(시민참여) 새들을 위한 손편지 쓰기

 수업 결과

 수업 내용

야생조류 투명창 충돌 소규모 캠페인 ‘새를 구해보새’
교육팀
[열린교육] 다섯문항의 퀴즈 우드락
[설문조사] 스티커 설문
홍보팀
모객 및 참여 유도

 수업 후기

마지막이라니 너무 믿기지 않지만 12차시 동안의 경험과 추억들을 꼭 잊지 않고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캠페인도 모두 수고하셨고 다음에 또 동물 관련 프로젝트가 만들어지면 참여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부스를 운영 하면서 사람들이 관심을 안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다행히 많은 분들이 즐겁게 참여 해주셔서 감사했고, 이번이 마지막 12차시라서 그런지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활동이었습니다.
캠페인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새들의 죽음을 더 잘 알릴 수 있어서 뿌듯했고, 다음에도 이런 프로젝트가 있다면 꼭 하고싶다.
오늘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많이 참여하실 줄은 몰랐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주셔서 놀라웠고 계속 서있어서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이때까지 했던 활동들을 생각하면 새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고 피해가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었고 힘들기도 너무 보람찬 시간이었던 것 같다.
조류와 조류충돌에 관해 많은것들을 배우고, 나눴던것 같다. 그리고 탐조활동과, 모니터링활동를 통해 직접보는것 또한 흥미로웠다. 12차시에는 간단한 캠페인을 해보았는데, 새로운 경험을 할수 있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좋았다. 많이 거절도 당했지만 하시는 분들도 많았다. 더워서 힘들긴 했지만 일단 해냈으니까 다음에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다양한 캠페인들도 해보고 싶다. 좋은 경험이었고 나름 재밌었다.
원래는 남들앞에 나서거나 활동적인 성격이 아닌데, 막상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다보니까 원래는 할 수 없었던 일도, 어려웠던일도 해내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