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희복

소속
광주 동물권 단체 성난비건
구분
길잡이

 길잡이 사진

 길잡이 소개

이전에는 환경과 동물을 생각해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고, 최근에는 투명하거나 반사도가 높은 인공 구조물에 죽임 당한 새를 줍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새의 죽음을 알릴 수 있을지, 새가 더 죽지 않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새의 목숨을 위협하지 않는 도시에서 살기 위해 무엇을 요청하면 좋을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새의 목소리로 가득한 계절이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